한여름 마당에서 물놀이를 하던 여동생과 반 친구들이 흠뻑 젖어 치마 속과 비치는 속옷이 드러난다. 경계심 없는 모습에 형은 발기하고, 이를 재미있어한 소녀들은 더욱 대담하게 몸을 드러내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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