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를 막으려고 통신 교육으로 호신술을 배우기 시작한 여성들이 소꿉친구인 남자를 연습 상대로 삼아 기술의 효과를 확인한다. 몸을 밀착하는 과정에서 서로 흥분하고, 호신술 수련이라는 명목은 점차 성적인 관계로 변해 간다. 여러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4시간 이상의 장편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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