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 권력자에게 복종하며 그 여학생들과의 관계에서 ‘떨어지는 몫’을 기대하는 보잘것없는 남학생이 동정 졸업을 위한 유일한 길로 부하가 되기를 택한다. 자존심보다 성욕을 앞세운 결과, 차례로 소개받는 여학생들과의 관계가 펼쳐지는 학원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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