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영복, 나한테 어울려?’ 어릴 때부터 제멋대로 내 방에 들어와 놀곤 했던 소꿉친구는 예전부터 동네에서 귀엽기로 소문난 여자아이였다. ○학년이 된 지금도 그 귀여움이 더해져 반의 마돈나 같은 존재! 한편 나는 예나 지금이나 수수한 남자로 쭉 살아가고 있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가 처음으로 비키니 차림을 보여 주자, 유두와 음모가 삐져나온 어중간하게 야한 모습에 나도 모르게 발기한다. 그 반응을 알아챈 소꿉친구는 뺨을 붉히고, 두 사람의 관계가 미묘하게 달라져 간다. 동네에서 귀엽기로 소문난 소꿉친구와 수수한 남자의 아슬아슬한 치라리즘 이야기.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