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를 가장한 원조교제로 데려온 상대가 화장과 헤어스타일을 바꾼 친딸이었다는 비극적인 상황. 우발적인 접촉이 이어지고, 아버지는 딸인 줄 모른 채 관계를 맺고 만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두 사람의 관계와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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