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으로 부른 가정교사에게 약물을 써 의식을 빼앗고 저항할 수 없는 상태에서 성행위를 강요하는 작품. 더 나아가 최음제를 투여해 흥분시키고 상대의 몸을 마음대로 다루는 과격한 상황이 펼쳐진다. 온몸이 성감대인 여성이 점차 주체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과정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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