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식품 가공 공장에서 일하는 여성 직원들은 재취업이 어려워 벗어날 길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남성 직원들의 지속적인 성폭력이 일상화되고 탈의실까지 피해 장소가 되면서, 직원들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견딘다. 여러 사람의 난폭한 행위와 과격한 가해가 일상화된 환경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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