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얹혀살게 된 학창 시절 친구가 여동생, 아내의 언니, 전 여자친구, 아내에게 차례로 폭력적인 행위를 강행한다. 일 때문에 집을 비운 남편은 이를 막지 못하고, 여성들은 강요당하는 가운데 쾌감에 빠져든다. 지배당하는 무력감과 수치심이 교차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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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丸未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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