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 버스에서 목격되는 성숙한 여성들은 코트 한 장만 걸친 채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과감한 모습으로 음란한 행동을 벌인다. 나이에 걸맞은 차분함을 보여야 할 세대가 억누를 수 없는 욕망으로 승객들을 농락하는 장면을 담았다. 출퇴근길에 마주치는 충격적인 현실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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寺崎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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