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가족관계와 동성애라는 갈등 속에서 본능적인 욕망과 겉치레의 괴리를 그린 드라마다. 거부하는 말과는 달리 남자를 원하는 여성, 언니와의 동성애 관계와 의붓아버지와의 육체적 관계 사이에서 흔들리는 여성 등 인간 본질의 모순과 욕망을 비춘다.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 성과 인간관계의 본모습을 되묻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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