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안 계신 동안 돌봐주게 된 소극적이고 수수한 이모. 탈의실에서 이모의 알몸을 목격하면서 금단의 관계로 발전한다. 사실 음란한 모습을 숨기고 있던 이모는 한 번의 관계 후 돌변해 남자가 원하는 대로 응하게 된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과 압도적인 몸매로 언제 어디서나 쾌락에 응해주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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