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제로 운영되는 최면 세미나를 라이브 촬영한 작품. 참가자의 주관적 시점으로 촬영해 현장감 넘치는 영상을 구현했다. 신사적인 참가자들 앞에서 미인 모델이 수치심에 괴로워하면서 추태를 드러내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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