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절친인 척하며 보복을 준비한 이야기다. 몰래 촬영한 영상을 허락 없이 팔고, 남성들에게 능욕까지 강요하는 여성의 집념을 그린다. 동성 친구라서 생긴 경계심의 틈을 이용한 여성 간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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