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를 놓친 직장 후배(남자친구 있음)가 굴러들어온 밀실. 유연한 몸을 살린 스트레칭으로 하반신이 그대로 드러나고, 가위바위보 옷 벗기기 게임으로 공방을 벌인다. 패배 후 상대의 거대한 남근에 흥미를 보인 후배와 그대로 관계를 갖고 듬뿍 질내사정. 다음 날 아침, 아침 발기를 알아챈 후배가 직접 주도권을 잡고 2회전으로. 술에 풀어진 여심과 욕망이 교차하는 짙은 하룻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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