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 공중화장실을 무대로 한 작품. 얇은 문짝에 뚫린 구멍을 이용한 몰래 촬영과 노출 플레이, 그곳에 모여드는 기혼 여성들의 음란한 행동을 그린다. 변태적인 욕망을 채우려고 모인 여성들의 모습을 야외에서 벌어지는 금단의 행위로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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