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사 두 명과 스태프가 참여한 사후 최면● 성희롱 기획. 피험자가 긴장을 푸는 순간 기억이 사라지는 상태를 이용해 촬영 밖에서 드러나는 꾸밈없는 표정과 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한 다큐멘터리 작품. 일부러 허점을 노린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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