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요가 스튜디오에서 개인 트레이닝을 하는 척하며 초보 여성 고객에게 자세 교정을 명목으로 몸을 만지기 시작하는 트레이너. 다리를 벌려 상체를 숙이는 자세 등을 통해 성희롱 행위의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이고, 옷을 벗긴 뒤 본격적인 성행위에 이른다. 고온의 스튜디오에서 땀에 흠뻑 젖은 몸과 상대의 거부를 무시한 일방적인 행위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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