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 고장 나 요의를 참느라 괴로워하던 엄마는 수리가 길어지자 결국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넘고, 정원에서 실금하는 모습을 아들에게 들키고 만다.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엄마의 굴욕적인 모습과 이를 목격한 아들의 반응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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