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망하던 직업을 얻은 미인 신입 사원이 업무의 딜레마와 엄격한 지도 탓에 몸과 마음 모두 한계에 이른다. 한 사건을 계기로 상사의 지도가 도를 넘어 낮밤을 가리지 않는 가혹한 조교로 발전한다. 쾌락에 서서히 잠식되며 몸과 마음이 지배당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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