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출근한 곳에서 회사선배에게 강요당해 질내사정을 당하고, 다음 날에는 소꿉친구와 재회해 밀어붙이는 대로 피임 없는 섹스를 해 버린다. 처방약이 있으니 괜찮다고 스스로를 타이르면서도 계속해서 남성의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는 여성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다. 밀어붙임에 약한 성격을 이용당해 편의대로 농락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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