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만 보여주는 본모습과 성적 취향을 드러낸 커플의 자택 밀회 촬영 다큐멘터리다. 노래방 직원, 전직 그라비아아이돌, 대학생, 보육교사인 네 커플이 마음과 몸을 허락한 상대와 나누는 일상적인 섹스를 기록했다. 취했을 때의 음란한 모습이나 깊은 의존 욕구 등 백인백색의 사랑을 생생하게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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