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을 계기로 남자를 찾아다니기 시작한 22세 노래방 직원. 청순한 외모와 달리 비정상적으로 성욕이 강해 원나잇을 일삼으며, 술이 들어가면 이성을 잃는다. 작은 체구에 가득 찬 성욕을 마음껏 드러내고, 여성사정과 격렬한 신음 소리를 쏟아내면서 상대를 계속 갈구하는 음란한 모습을 남김없이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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