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프리터 여성. 연애에 쉽게 빠지고 성욕이 강하지만 남자친구도 섹스 파트너도 없다. 진지한 태도와 달리 술을 마신 뒤에는 억눌린 성욕을 드러낸다. 제모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상태로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여러 차례 절정에 이른다. 사후 과정까지 모두 담아 아마추어의 꾸밈없는 모습을 포착한 다큐멘터리풍 밀회 촬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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