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여상사와의 관계가 일변한다. 실수로 전송한 도촬 영상을 계기로 평소엔 엄격한 여상사가 부하 앞에서 암컷 같은 표정으로 돌변한다. 정시 후 밀실에서 강압적인 성희롱이 반복된다. 숨겨진 본성과 욕망이 해방되어 치녀로 변해 가는 상사의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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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島玲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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