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 SNS에 퍼진 남학생의 사진을 두고 색욕에 사로잡힌 여교사와 학생회장이 서로 차지하려 다툰다. 교사와 학생회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각자의 매력과 몸으로 유혹하는 두 사람. 호기심과 성욕이 교차하는 가운데 하교 시간까지 집요한 육욕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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