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사람들이 돌아볼 만큼 수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이 사실은 숨겨진 음란한 기질을 드러내는 작품이다.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이 구속된 채 쾌락에 차례로 빠져드는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담았다. 촬영 전후의 극적인 변화와 본성을 드러내는 과정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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