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야외 페스티벌에서 지친 관객을 위해 임시로 문을 연 천막 마사지숍. 아르바이트생 티가 역력한 누나의 권유에 넘어가자 피로를 말끔히 날려 버릴 과격한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다. 뜨거운 햇볕 아래 야외라는 노출된 상황에서 벌어지는 추억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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