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했을 때 드러나는 본래의 성적 매력을 담은 리얼 다큐멘터리다. 살짝 취해 이성이 느슨해진 출연자가 스태프에게 성희롱을 하거나 예기치 않게 덮치는 등 거리낌 없이 행동한다. 밤새 이어지는 생질내사정 장면을 담아 평소와 다른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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