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잃은 지 얼마 안 된 과부가 장례식 때부터 다정하게 곁을 지켜 준 사장과 관계를 맺게 된다. 영정 사진 앞에서 배덕적인 행위를 시작으로, 초칠일 법요 때도 다시 관계를 깊게 한다. 죄책감에 시달리면서도 욕망에 빠져드는 모습과 배덕감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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