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가 성욕이 강한 상태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남자의 몸을 원하며 신음하고 몸부림치는 여배우의 모습을 감독이 급히 대본을 바꿔 촬영한다. 여러 남성과 관계하는 장면에서 여성사정 등 격렬한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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