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부 고문을 맡은 신임 여교사가 불량 학생들에게 속아 수영장에서 성폭행당한다. 이후에도 여러 학생에게 차례로 범해지고, 경영수영복 차림으로 집단질내사정을 당하는 굴욕적인 상황이 이어진다.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여교사의 성격을 노린, 도망칠 수 없는 방과 후의 악몽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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