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주인공은 소꿉친구에게 괴롭힘당하는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괴롭힘을 당한 뒤에는 그 소꿉친구의 거유 누나가 다정하게 위로해 주며 파이즈리와 질내사정으로 달래 준다. 소꿉친구에게 비밀로 관계를 이어 가며 몸과 마음에 활력을 얻는 남자의 일상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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