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가 있는 옆집 누나가 다툼으로 상심했을 때 하소연을 들어주다 관계를 맺게 되고, 이후에도 싸울 때마다 찾아와 질내사정 섹스를 반복한다.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음란하게 몸을 맡기는 누나와의 관계가 이어지는 네토리 계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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