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음제를 투여받은 기혼 여성들이 이성을 잃고 격렬한 조교를 받으며 음란하게 변해 가는 모습을 그린 총집편. 달아오른 몸으로 쾌락에 빠져 반복되는 과격한 행위에 몸부림치는 여성 20명의 모습을 수록했다. 저항하면서도 느껴 버리는 모순된 욕망과 끝나지 않는 쾌락 지옥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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