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접수원으로 일하는 여배우들이 손님을 응대하던 중 장난에 휘말리는 기획 작품. 진지하게 손님을 맞이하는 한편, 드러난 은밀한 부위를 집요하게 자극당하며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점차 이성을 잃고 절정에 이르는 여배우들의 변화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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