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에 다니는 여대생들이 SNS로 모집한 고액 아르바이트 기획에 참가한다. 고정 바이브를 착용한 채 여러 장난과 방해를 받으면서 음담 뉴스 원고를 끝까지 읽으면 100만 엔을 받는다는 설정이다. 실패하면 즉시 삽입·질내사정벌칙을 받는다. 학력과 외모를 겸비한 여대생들이 수치심과 쾌감 속에서 과격한 리포트를 펼치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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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여배우들이 카메라를 너무 의식해서인지 장면들이 좀 싱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