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출입 금지인 여자 기숙사의 각 방에 설치한 카메라로 기숙사생들의 일상을 담은 작품. 심야 공용 공간이나 이불 속 등 제한된 공간에서 성욕을 해소하는 모습, 옆방 친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긴장감 속에 자위에 빠지는 장면을 수록했다. 선배와 한방을 쓰는 등 기숙사의 밀접한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사적인 모습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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