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이미지의 단발미소녀가 민감한 유두를 지닌 채 발정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창고에서 여러 남자와 질내사정을 하고, 지인에게 장난을 당하거나 가족에게 야외조련을 받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능욕당하는 장면을 수록한 총집편. 꿀 같은 액체를 흘리고 눈가를 촉촉하게 적신 피학적인 표정이 인상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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