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와 1년 계약을 맺고 육노예가 되는 것을 받아들인 유부녀. 금전적 이유로 몸과 마음 모두 자산가의 것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점점 지배당하며 음란해져 가는 모습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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