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뜯기던 남편을 도운 정의감 강한 아내는 앙심을 품은 불량배들에게 집 주소까지 들킨다. 이후 끈질긴 보복을 당하며 아내는 점점 타락해 간다. 남편을 지키려 한 행동이 부른 비극적인 추락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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