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을 받아 막 구입한 새집에 상사이자 사장의 아들인 남자가 부하를 데리고 찾아온다. 집을 깎아내리는 모욕을 당하면서도 맞서지 못하는 남편의 허점을 노려 남자는 아내를 덮친다. 권력의 우위를 배경으로 한 일방적인 욕망과 아내의 몸이 침범당하는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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