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본가가 민박 시설로 바뀐 것을 알고, 묵으러 온 가족이 상상도 못 할 만큼 음란한 가족이라는 사실에 당황한다. 잇달아 이어지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정액을 계속 빼앗기는 처지에 놓인다. 수줍음을 잃은 현대 여성상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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