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채 쓰레기를 버리러 나간 아내가 그 틈을 노린 남자에게 붙잡힌다. 쓰레기 속으로 몸이 밀어 넣어지고 점차 흥분해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쓰레기장이라는 비일상적인 장소에서 강압적인 성행위로 이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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