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 제복 차림의 미모의 직장인은 사실 남성기에 강하게 집착하는 음란한 여자라는 본성을 숨기고 있다. 근무 중의 성실한 모습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격렬한 욕망과 여성사정을 선보이는 그녀의 변화를 그린다. 이상적인 여성상과 실제 모습의 차이를 강조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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