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를 중퇴한 현역 예대생이 사귄 지 3개월 된 남자친구와의 사생활을 기록한 커플 몰래 촬영. 차이나 코스프레 등 의상 기획을 통해 부끄러워하면서도 높은 민감도로 여러 차례 절정에 이르는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사랑하는 상대에게만 보여 주는 꾸밈없는 모습과 잇따라 드러나는 성적 취향을 포착한 은밀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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