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하고 맑은 분위기의 미인 직장인 여성과 남자친구의 커플 밀회 촬영. 사귄 지 두 달, 서로 몰랐던 모습을 알아 가는 가운데 꾸밈없는 얼굴을 드러낸다. 평소에는 시원시원하지만 응석 부리고 싶은 속마음과 솔직해지지 못하는 부끄러움의 차이가 돋보인다. 공수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 표정과 신음, 성적 욕망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쫓는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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