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가 잘못 보낸 야한 사진을 지워 주는 조건으로 남자가 거래를 제안하고, 상대의 동의를 얻어 성관계를 맺는다. 이후에도 사진을 미끼 삼아 관계를 이어 간다는 설정으로, 펠라치오와 질내사정 등 여러 성적 장면을 담았다. 기존 공개작에서 한 명을 선정해 구성한 단독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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