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교내에서 좋아하는 선생님을 불러낸 여학생들이 밀실에서 관계를 맺으려 한다. 들킬 위험에서 오는 긴장감 속에 금단의 행위를 저지르고 질내사정까지 이어지는 이야기. 들킬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배덕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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