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으로 이사 온 싱글맘이 예전에 이용했던 유흥업소에서 지명했던 여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상담을 들어주다가 급속히 가까워진 두 사람은 이성의 선을 넘고 평일 낮에 성욕을 해소해 주는 관계가 된다. 고독감을 품은 여성의 욕망과 남성의 성적 역할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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