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마사지로 위장한 에스테틱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모았다. 림프 마사지를 받던 중 사타구니를 접촉당해 발기한 손님에게, 근무 중인 기혼 여성 피부관리사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몸을 허락하는 모습을 담았다. 여러 사례를 몰래 촬영한 영상으로 구성한 240분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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